마이 아포 ~
오랜만입니다 저의 근황 ~
한달간 정신없이 알바만 했어요 자리에 눕자마자 잠들더군요
이젠 어느정도 끝나서 일찍와서 쉬는데
감기에 걸려버렸는지 아무것도 못하고 이불과 합체;;
그림도 못그리고 에..그래도 합창단은 그려야죠ㅠㅠ(내년에;;꼭!)
참 주말에 자다가 애들 공연 놓칠뻔했어요;;
다리들이..감동이였어요 프랑스애들 이뻐요 ㅠㅠ목소리도 알흠답구
학교댕길적에 불어공부 죽어라 싫어했는데 후회막심;;
(아래는 앵콜공연엔딩때구 세일러복입은애들은 한국합창단이어요
같이함동곡도 있었거덩요 좌석은 2층임에도 불구하고 값이 엄했습니다)




암튼 하고싶은건 많은데 빨리 기운차려야겠습니다 다시 오븐에 과자도 굽고싶어요 ㅠㅠ
알바시작전에 미니오븐을 사서 열심히 만들었어요 친구들한테도 선물하고 좋았는데
이누므 재료값땜시 파산하고 다음 월급을 기다리는중+_+
아래는 마들렌-녹차가루를 넣어서 구웠는데 굽고나면 색이 그리 진하진 않네요



크리스마스시즌이 오니까 케잌도 만들고 싶은데 ~ㅎㅎ 과연
또 언제 올지 모르지만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해 마무리 하세요(벌써 새해인사)
by masazo | 2005/12/19 21:39 | 트랙백 | 덧글(2)
잠시
이번주내내 잠수해요
다음주에뵈요~
 
by masazo | 2005/11/14 15:41 | 트랙백 | 덧글(3)
보고싶다 보고싶다~~~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 공연!(전부 남자무용수) 그때 난 무얼 하고 있었던걸까
이제와서 땅을 쳐봤자 ...다시 내한 오시면 꼭 가겠습니다!!
보신분 염장이라도 질러주세요..굉장히 멋졌다면서요
왜 빌리엘리어트에서 빌리가 성인이 된후에 모습이 나오잖아요 이런⇒


핫핫 감독님이랑 매튜본이랑 친한가봐요
빌리가 남자백조가 되다니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확실치 않은데
어릴때 빌리를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나중에 공연보러 찾아오죠)

▶ 차이코프스키의 고전 발레 <백조의 호수 >

- 흥미진진한 댄스 뮤지컬로 재탄생하다 !

여성 무용수 대신 근육질의 남성 무용수들을 백조 역에 기용한 파격적인 연출 , 고전발레의 테크닉에서 현대 뮤지컬의 자유로움까지 넘나들며 보여주는 황홀한 안무 . 1995년 , 영국의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의 혁신적인 감각을 통해 , 차이코프스키의 고전 발레 <백조의 호수 >는 이 시대 가장 흥미진진한 댄스 뮤지컬로 재탄생 했다 .
1950 년대 영국 왕실로 배경을 옮긴 <백조의 호수 >는 엄격하고 사랑 없는 어머니 (여왕 ) 아래에서 방황하는 나약한 왕자의 이야기로 새롭게 태어났다 . 왕자 앞에 나타난 백조는 왕자가 열망하는 - 그러나 가질 수 없는 - 힘과 아름다움 , 자유의 표상으로 절묘하게 제시된다 .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 맞춰 펼쳐지는 아슬아슬하고 에로틱한 백조와 왕자의 2인무 , 그리고 왕실의 무도회와 뒷골목의 바의 화려하지만 문란하고 유머러스한 모습들은 동시대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 (인터파크 공연 설명中)

오늘도 김밥을 사먹으며 돈을 모아요~공연 좌석 값이 엄한지라...
그런데 매일 먹어도 김밥이 왜케 맛있는거죠;;;요령이라면
천냥김밥파는 집 되게 많잖아요 매일 가게를 바꾸면서 먹으면 되요^ㅁ^/
그리고 가끔은 이사악토스트나 체인점토스트집도 좋구요
필받으면 일주일내내 그메뉴로 밀고 나가요~아침은 집에서 해결하니 공짜

음 지금 보고싶은건 헤드윅이요(뒷북..)~~영화보고 진짜 감동 받았더랬죠
그런데 제 취향이 어째;;흠흠




by masazo | 2005/11/10 02:01 | 트랙백 | 덧글(2)
열심히 버닝
소년합창단 아름다운곡이 너무 많다 ㅜㅜ
정신이 다 맑아짐...정화된 머릿속은 ..소년들로 가득가득;;


자료수집하고 있습니다
배경이 될 기숙사나 성당...배경그리는거 넘 약한데..아찔
그러다 아이들 그릴 생각하면 금세 헤죽~
다담주에 콘티를 끝내는걸로
목표잡았습니다.
천사들 목소리를 들으며 행복하게
그림그리고싶어지네요~~(왠일)

참 뜬금없지만 회충약먹었습니다;먹은지 꽤 된데다
마침 김치문제도 있고 해서요.걱정되시는분은 챙겨드시길 ~
한알에 500냥입니다 어떤사람은 비타민처럼 씹어먹는걸로
샀다던데 전 거대 흰알약=ㅈ=
아프지 않고 건강한게 최곱니다.
(이상한 마무리)







by masazo | 2005/11/06 05:05 | ː잡담 | 트랙백 | 덧글(3)
모에///
얼마전에 노방과 지무랑 T앙팡서 애프터눈 티셋을 먹었습니다
쿠키류가 많아서 그랬는지 제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치즈케익~~푸딩~~~이러다가 쿠사리먹고...
홍차는 맛잇었어요 .아삼과 실론..중국꽃차
한 몇달만의 호화로운 외출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찻집기행가려고 했는데
이번달 예산이 빠듯해서 미뤘습니다(가난...가난....)
이거 중독입니다 집에 차는 있지만 예쁜 티폿으로 따라 마시는것과는 기분이 다른..
나름대로 스트레스 푸는법을 찾았어요- 단것을 먹으며 아줌마레벨의 수다를 떠는것
참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수다를 떨다보니 ;;
대신 언니가 저번달에 찍어온 홍콩의 애프터눈티셋
-장국영이 투신한 호텔에서 먹었답니다;;(잘 넘어가던가...)
뭔가 제취향입니다...몰랑한것들로 이루어져있어/////

(아 그리고 회지..겨울에 행사나간다면 미소년이 그득그득한 책을 낼까 합니다.
제목도 정해놨구요~성당 합창단으로 세일러복도 입히고 예쁜 다리를 강조하는 어쩌구저쩌구~~~그런데
그리지 않으면 소용없잖아~-,.- 암튼 타오르고 있습니다)
by masazo | 2005/11/04 12:56 | 트랙백 | 덧글(6)
숲의 이야기 행사 사진
책이 예쁘게 나와서 기뻤습니다 만화 잡지분위기도 나고
(싸인도 잔뜩받아서 행복)

굉장히 두껍습니다 양적이나 질적으로 절대 후회하지 않으셨으리라~홋홋
우선 못오신분들을 위해 사진정리를 해봅니다
행사장내부입니다

이곳은 일러스트전시실 앤솔지를 판매했습니다

다양한 경품들과 경품행사에 참여해주신분들입니다



숲의이야기 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왔다가준 노방과 지무냥에게도 땡스~)
내년에도 했으면 좋겠다는;ㅁ;
창작활성화를 위해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그리고 서비스.....

접어두기
by masazo | 2005/11/01 18:50 | 트랙백(1) | 덧글(6)
드디어 내일 행사
창작지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끝났어요~~~!!
라고 모레쯤에 일기를 올리고싶습니다 큭큭
바쁘시겠지만 아무쪼록 많이들 와주세요~

(연습장뒤져 그나마 나온 그림이 이것 쿠궁;;)

by masazo | 2005/10/28 01:06 | 트랙백 | 덧글(3)
어제부터
겨울이 온것처럼 춥다
by masazo | 2005/10/23 17:55 | 트랙백 | 덧글(2)
이제
전시일러를 그려야하는데...
슬럼프인지..컬러 영 손대기 싫네요..
으흙-
by masazo | 2005/10/17 17:06 | 트랙백 | 덧글(1)
망할..
채색은 잘 넘어갈 줄 알았는데....
으 도저히 삘이 오질 않네..
그분이 오시지 않으면 아마...백지로 나갈지도...(미쳐간다)
오늘 하루종일 붙잡고 있었는데..허허
벌써 또 하루가 갔다......-,.-
열받아서 다크초코,밀크초코들을.....먹어치웠다(꽤 많은 양..)
선물받은거라 아껴먹으려고 했는데 혈당이 내려가고
돌기 직전..다먹고 나니 느끼해
라면이 땡겨서 끓여먹었다
속이...아프다 ㅠㅠ





by masazo | 2005/10/16 01:55 | 트랙백 | 덧글(0)